씨트링 ‘2019년 글로벌 강소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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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트링 ‘2019년 글로벌 강소기업’ 선정
  • 이정형 기자
  • 승인 2019.05.13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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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 3D를 지원하는 의료영상장비 CMR-4000 시연 모습

CCTV 보안장비 개발 업체 씨트링(대표 최용훈)이 올해 중소벤처기업부의 ‘2019년 글로벌 강소기업’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중기부가 선정하는 세계 시장을 선도할 유망 중소기업 200개사에 보안영상기기(Video Surveillance) 분야에서 관련 기술을 선도한 씨트링이 포함된 것으로, 향후 4년간 중기부, 지방자치단체, 민간금융기관 등에서 해외 마케팅 및 연구개발(R&D) 지원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올해 창립 20주년이 되는 씨트링은 기술 경쟁력 있는 CCTV 보안장비를 많이 선보여왔으며, 최근 의료녹화장비 분야로도 사업 영역을 확장하여‘4K 3D’를 지원하는 의료영상장비 ‘CMR-4000’ 을 단독 개발하여 해외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씨트링 측은 "수출역량, 성장 가능성, 기업역량, 고용 영향 등 글로벌 강소기업 자격 요건에 부합하는 기업 우수성과 혁신성을 인정받았다"고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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