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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K-OTC 추락세에 아리바이오 선방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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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K-OTC 추락세에 아리바이오 선방했지만
  • 이정형
  • 승인 2022.06.14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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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시장 K-OTC가 6일째 내리막을 탔다. 3일 21조3천억원이던 시가총액이 14일 20조1천억원으로 줄어들었다.

대장주 SK에코플랜트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9일 동안 1만1700원 떨어져 14일 7만6500원(가중평균주가)에 마감했다. 

LS전선은 1일부터 14일까지 3000원 하락해 5만8800원에 거래를 마쳤으며, 포스코건설은 13일 3만원에서 밀려났고 14일은 2만8950원으로 내려앉았다.

거래대금 대장주 아리바이오는 3일부터 하루 간격으로 등락을 거듭하는데, 5월 31일 대비하면 900원 내린 2만3150원에 14일 장을 마쳤다. 장외주식 호가사이트 피스탁 기준가는 지난달 31일(2만1400원) 이후 이달 13일(2만2250원)까지 연속 하락한 후 14일 650원 올랐다.

14일은 인기 종목들이 줄줄이 하락했다. 카나리아바이오 -1.76%(55원), 인동첨단소재 -5.24%(1000원), SK에코플랜트 -4.73%(3800원), 아하 -2.69%(250원), 메가젠임플란트 -3.94%(1000원), 넷마블네오 -4.74%(500원), 삼성메디슨 -0.76%(40원), 비보존 -0.40%(40원) 등으로 업종 구분없이 내리막이다.

14일 K-OTC 종목별 거래현황(단위:원,%)

출처:K-OTC
출처:K-O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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