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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아리바이오, 임상 결과 기다리며 지쳐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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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아리바이오, 임상 결과 기다리며 지쳐가나
  • 이혜은 기자
  • 승인 2021.03.18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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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바이오가 장외시장(K-OTC)에서 이틀 동안 250원 하락해 18일 2만9650원(가중평균주가)에 마감했다. 이달에 가장 높았던 3일(3만4100원) 이후 하락세가 꾸준하다.

주가 추이(단위:원)

출처:금융투자협회
출처:금융투자협회

알츠하이머 치료 후보물질 AR1001의 미국 임상 2상 탑라인 결과 발표 지연과 함께 주가가 늘어지는 양상이다. 회사측은 지난해 12월 28일에 환자 210명에 대한 투약을 완료했고 성패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탑라인 결과를 올해 3월에 발표한다고 밝힌 바 있다.

17일에는 데일리안이 아리바이오가 마케팅 플랫폼 기업 굿지앤과 합작으로 미네랄 커큐민 제품 ‘나노큐민’을 개발했다고 보도했다. 커큐민은 치매 예방, 항암, 관절통증 완화 등의 효능이 있다고 알려진 기능성 성분이며, 나노큐민은 커큐민의 체내 흡수율을 높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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