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주식] 한국체인공업, 5589만원 어치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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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한국체인공업, 5589만원 어치 거래
  • 이민채 기자
  • 승인 2021.02.10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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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시장(K-OTC)에서 한국체인공업이 9일 거래대금 5588만7650원을 기록했다. 10일에는 오전 9시 57분 기준으로 거래량이 없다. 주가는 이틀째 올랐다. 8일 2주가 거래되며 1만4700원을 올린 후 9일 7,600원 더 오른 7만3700원(가중평균주가)에 마감했다. 체결가는 4만6300원~8만2100원에 형성되었다. 

출처:금융투자협회
출처:금융투자협회

한국체인공업은 1977년에 설립되어 각종 체인 및 농업기자재 제조 및 판매 사업을 영위한다. 경기도 안성에 본사 및 공장을 두고 로울러체인, 콘베어체인 등과 다목적차량, 트랙터, 로타베이터 등 농업기계를 생산한다. 2014년부터는 골프카트 및 전기운반차를 개발하여 골프장, 공장, 공공기관 등에 납품하고 있다. 2019년 1월에는 잔디 깎는 작업기인 제로턴모어(ZTR) 양산을 시작했다.

지난해 상반기에 주요 고객사인 대동공업의 성장으로 관련 수주가 확대되며 전년 같은 기간 대비 매출액이 12.85% 증가했다. 국내 경제형 농기계 판매 호조와 북미의 시설관리용 트랙터의 수요 증가 등에 따른 영향이다. 반기에 10억원의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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