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벡셀, 1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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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벡셀, 1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 이정형 기자
  • 승인 2021.01.22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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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벡셀(212310 코넥스)이 21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설자금과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서다.

보통주 29만4985주를 신주 발행한다. 액면가 500원, 발행가 3,390원이며 발행총액은 9억9999만9150원이다. 일반공모는 이달 25일 하루 실시하고, 청약 장소는 신한금융투자다. 상장은 2월 9일 예정이다.

휴벡셀은 의료기기 제조, 판매 기업이다. 척추 임플란트 및 맞춤형 3D프린터 임플란트를 제조, 판매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26일 온라인 기업설명회에서 올해 코스닥 시장 상장 계획을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신개념 에어샤워 소독기 케어존에 관한 미국, 벨기에 독점 판매권을 확보했고, 마스크 및 코로나 진단키트 등 바이오사업을 진행중이라고 했다. 또한 저강도 펄스형 초음파 치료기기(LIPUS)의 임상시험을 완료해 통증 완화와 연골 재생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검증했다는 설명이다.

22일 오전 11시 6분 체결가는 전날보다 650원(13.27%) 오른 5,550원이다. 시가총액은 228억3500만원이다.

주가 및 거래량 추이(단위:원,주)

출처 : 한국거래소
출처 : 한국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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