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주식] 아하정보통신 무상증자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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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아하정보통신 무상증자 실시
  • 이혜은 기자
  • 승인 2021.01.08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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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정보통신[102950 K-OTC]이 무상증자를 결의했다고 5일 공시했다. 보통주식 489만9034주와 우선주식 92만8570주를 신주 발행해 1주당 1주 비율로 배정한다. 액면가는 500원이며 배정기준일은 이달 20일이다.

지난해 9월말 기준으로 부채총계는 410억5400만원, 자본총계는 257억5400만원이며 그중 이익잉여금이 94억4300만원이다. 매출액은 259억7200만원으로 29억9100만원의 영업이익과 6억9200만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79억100만원이다.

아하정보통신은 자체기술을 보유한 전자칠판 제조회사다. 지난해 12월 9일에는 얼굴인식 체온계 아하스마트패스(ASP-1000)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의료기기 인정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7일 장외시장(K-OTC)에서 전날보다 100원 오른 1만4900원(가중평균)에 마감했다. 거래대금은 3억7836만원, 시가총액은 729억9600만원이다.

주가 추이(단위:원)

출처:금융투자협회
출처:금융투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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