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주식] 삼성메디슨, 나흘째 오르며 거래대금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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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삼성메디슨, 나흘째 오르며 거래대금 1위
  • 김미은 기자
  • 승인 2020.11.18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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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C시장에서 삼성메디슨이 4거래일 연속 오르며 18일, 거래대금 1위에 올랐다. 12일 대비 860원 오른 5,960원(가중평균)으로 5억3646만원 어치가 거래되었다. 시가총액은 7605억3900만원이다.

체결가는 5,510원~6,250원에서 형성되었다. 체결량이 많은 가격은 6,000원(8,605주), 5,900원(7,256주), 5,640원(5,168주), 5,950원(4,276주), 5,920원(4,177주) 순이다.

주가 추이(단위:원)

출처 : 금융투자협회
출처 : 금융투자협회

삼성메디슨(주)은 의료용 초음파영상진단기 제조 및 판매업체다. 산부인과용, 영상의학용 프리미엄 제품과 POC제품이 주력이며, 2018년 하반기 HS30, 프리미엄 HERA W10 등의 보급형 제품에 이어서 지난해 프리미엄급 RS80 EVO, HERA W9 등을 출시하였다.

이날 코스피 의료정밀업종은 전일 대비 1.62% 내렸고, 코스닥 의료정밀기기업종은 0.38% 올랐다. 의료기기를 제조하는 메디아나(041920 코스닥)는 0.36%(50원) 하락했고, 초음파진단기를 생산하는 피제이전자(006140 코스닥)는 0.48%(30원) 상승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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