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주식] 오상헬스케어, 이틀새 18.35%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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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오상헬스케어, 이틀새 18.35% 추락
  • 이정형 기자
  • 승인 2020.11.11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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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시장(K-OTC) 대장주 오상헬스케어가 시가총액 4위로 밀려났다. 전일 대비 7,700원(8.68%) 하락한 8만1000원(가중평균)에 마감하며 1조350원을 기록했다. 세메스(1조1095억원), SK건설(1조1066억원), 포스코건설(1조912억원)에 이어 1조원대 막내 자리다.

출처 : 금융투자협회
출처 : 금융투자협회

오상헬스케어는 화이자가 개발하는 코로나19 백신 예방효과(90%)가 발표된 10일, 1만500원 하락했다. 11일엔 전날보다 200원 내려간 8만8500원에 첫체결 후 9만500원으로 버티기에 돌입했다가 7만5300원까지 추락하기도 했다.

가격대별 체결량은 8만원(2,658주), 8만2000원(2,510주), 7만7200원(1,993주) 순으로 많았고, 9만원~9만500원에서는 25주에 그쳤다.

같은 진단키트 관련주인 씨젠(096530 코스닥)은 1만9700원(7.86%) 하락한 23만800원에, 제넥신(095700 코스닥)은 7,500원(6.73%) 하락한 10만4000원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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