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주식 대장주 오상헬스케어, 코로나 훈풍에 오르막길 경사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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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대장주 오상헬스케어, 코로나 훈풍에 오르막길 경사 높여
  • 이정형 기자
  • 승인 2020.10.06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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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외시장(K-OTC) 대장주 오상헬스케어가 4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지난달 25일 장중 8만6000원을 기록했던 주가가 6일 장중에는 9만4000원까지 올랐다. 

가중평균주가는 9만2400원이며, 시가총액은 1조1807억원으로 증가해 전체에서 가장 높은 7.50% 비중이다. 거래대금(19억5000만원)도 종목별 1위다.

이날 투자업계에는 오상헬스케어의 미국 공식판매회사 SG BLOCKS가 자사의 코로나19 진단키트를 배치한 선별진료소를 제작해 다음달초 LA국제공항(LAX)에 납품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SG BLOCKS는 나스닥 상장회사로 컨테이너를 이용해 아담하면서도 유연한 업무공간을 디자인,  제작한다. 오상헬스케어는 지난 8월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한 바도 있다.

주가 추이

출처 : 금융투자협회
출처 : 금융투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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