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대장주" 툴젠, 52주 신고가로 거래대금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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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대장주" 툴젠, 52주 신고가로 거래대금 1위
  • 이정형 기자
  • 승인 2020.10.0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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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첫거래일 코넥스시장은 툴젠의 독무대였다. 상한가로 52주 최고가(7만9300원)를 경신하며 시가총액(5213억원), 거래대금(85억원) 2관왕을 차지했다. 

주가는 개인이 끌어올렸고 거래대금은 1년중 최고 금액이다. 개인은 50억1706만원 어치를 순매수했고 그중 43억3373만원 어치가 기타법인이 내놓은 물량이다.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3억7001만원, 3억1332만원 어치를 순매도했다.

4거래일째 상승세다. 종가 기준으로 지난달 24일 6만100원에 마감한 후 1만9200원 올랐다. 개인은 29일(3185만원)부터 사들이고 있다. 지난달에는  28일까지 6억9690만원 어치를, 8월에는 4억755만원 어치를 팔아치웠다.

이날 업계에는 툴젠이 “포유류 및 식물을 포함하는 진핵세포를 유전자교정에 활용하는 크리스퍼유전자가위 원천기술과 관련한 미국 특허에 대해 등록 허가 통지를 받았으며, 3개월 이내 특허 등록 수수료를 납부하고 등록될 예정"이라는 뉴스가 전해졌다.

6일 오전 9시 16분 툴젠은 전일 대비 3.66%(2,900원) 하락한 7만64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주가 및 거래량 추이(단위:원,주)

출처 : 한국거래소
출처 : 한국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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