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주식] 마이지놈박스, 유전체 데이터 관리 특허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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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마이지놈박스, 유전체 데이터 관리 특허 취득
  • 이혜은 기자
  • 승인 2020.10.05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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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마이지놈박스(대표 박영태)가 의료 혹은 유전체 데이터 관리에 관한 특허(출원번호 대한민국 제10-2020-0018140호) 취득을 5일 공시했다.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이용한 의료 혹은 유전체 데이터 관리를 위한 시스템 및 이를 위한 방법" 특허다. 구체적으로는 블록체인에 로우 데이터가 저장된 위치 정보를 포함하는 인덱스 데이터를 저장함으로써 그 위치 정보를 검색하여 저장된 로우 데이터를 신속하게 검출할 수 있는 내용이다.

마이지놈박스는 DNA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개인의 유전체 정보를 파악,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소벤처기업이다. 전세계 55개국 220만 회원의 개인 및 유전체 정보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171가지 다양한 DNA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한다. 

글로벌 유전체 분석기업인 한국의 EDGC와 미국의 Diagnomics 등이 주요 파트너사이며, 2017년 홍콩 지사를, 2019년 인도 연구개발센터 설립했다. 지난해 기준 매출 구성은 SI구축에 따른 용역 66.07%, 광고 및 협찬 유치 24.86%, 상품 8.35%, DNA 앱 수수료 0.72%이다.

상반기 기준 자본금은 20억6천만원이며 자본총계 4억8천만원, 부채총계 28억8천만원이다. 지난해 매출액은 14억3천만원으로 19억3천만원의 영업손실과 21억6천만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K-OTC시장에서 28일부터 3거래일 연속 상승해 5일 가중평균주가는 1,555원이다. 시가총액은 320억6천만원이다.

주가 추이

출처 : 금융투자협회
출처 : 금융투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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