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서비스 '디딤365' 100억 매출 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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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서비스 '디딤365' 100억 매출 포부
  • 이민채 기자
  • 승인 2019.09.27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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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365 부스
디딤365 부스

클라우드 서비스 전문기업 디딤365(대표이사 장민호)가 공공·민간분야 클라우드 공급과 운영 서비스 경쟁력을 앞세워 국내 및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디딤365는 KT Cloud 국내 유일 플래티넘 파트너 / AWS(아마존웹서비스) 컨설팅 파트너이다. 대/중소기업 클라우드 비즈니스 컨설팅, CSB(Cloud Service Brokerage) 플랫폼인 디딤클라우드비즈(DidimCloudBiz), 멀티 클라우드 서비스와 금융클라우드, 공공 클라우드 컨설팅 및 매니지드 서비스, 통합인프라관리SW ‘디딤센터’를 주요 사업 모델로 한다.

"매년 평균 43% 이상 매출 성장 중이며, 올해 목표치 100억 매출을 돌파할 예정"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디딤365는 지난 26일 서울스마트시티센터에서 열린 ‘2019 비즈니스 콘서트(SBA X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 참가했다.

SBA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에이빙(AVING)뉴스가 지밸리(G-VALLEY) 기업을 홍보하고 비즈니스 발전 기회를 확장할 목표로 공동 기획한 행사로, 디딤365는 디딤클라우드비즈 및 디딤센터를 이용한 비즈니스 성공 전략을 선보였다.

장민호 대표는 “신남방의 핵심 요지인 베트남 연구개발센터 개소를 시작으로 제2의 도약을 시작하는 디딤365는 매해 20% 이상 성장하는 글로벌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에서 그 이상의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면서 “국위 선양 차원에서도 해외 소프트웨어 솔루션과도 경쟁할 수 있는 체력을 가진 미래지향적 기술 패러다임과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더 혁신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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