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럼, 70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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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럼, 70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 은정철 기자
  • 승인 2019.07.09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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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주식회사 휴럼(대표 김진석)이 9일 서울 금천구 본사에서 이사회를 열고 운영자금 조달 목적으로 70억원의 무기명식 이권무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

한국거래소 기업공시채널(KIND)에 따르면, 사채의 표면이자율은 2.0%, 만기이자율은 4.0%이며, 만기일은 2024년 7월 12일이다.

발행대상자와 권면총액은 한국투자 Re-Up 펀드 30억원, 신한금융투자(주) 10억원, 메리츠종합금융증권(주) 10억원, 무림캐피탈(주) 10억원,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스카이워크 까노니꼬 전문투자형 사모투자신탁 제1호 및 제2호’의 신탁업자의 지위에서) 엔에이치투자증권 주식회사 10억원이다.

사채는 조기상환청구권(Put Option)이 부여되어 발행일로부터 2년이 경과한 날인 2021년 7월 12일 및 이후 매 3개월이 경과한 날에 권면금액의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만기 전 조기상환을 청구할 수 있다.

한편 9일 코넥스 시장에서 휴럼(284420)은 종가 8500원, 시가총액 309억8800만원을 기록했으며 종가 기준 52주 최고가 1만1300원, 최저가 701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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