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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빵빵한" 아크로스, 지루한 평행선에 주주들 속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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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빵빵한" 아크로스, 지루한 평행선에 주주들 속탄다!
  • 이정형
  • 승인 2022.06.18 11: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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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스(대표 한선호)가 미동 없는 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피스탁에서 7일 2500원 내린 9만원(기준가)을 기록한 후 17일까지 변동이 없다. 호가는 매도 1만원, 매수 8만원이다. 

38커뮤니케이션 호가는 매도 9만5000원, 매수 8만5000원이 형성된 지가 한달이 넘었다. 기준가는 역시 9만원이다.

주주게시판을 보면 무상증자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다. 거래가 활성화되어 주가가 상승하기를 바라는 의견이다.

3월말 기준으로 아크로스 발행주식은 보통주 315만주로 휴젤이 83.83%(264만9000주)를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한선호 대표는 현재 휴젤의 영업마케팅본부장을 맡고 있으며 직위는 부사장이다.

조직수복용 생체재료인 히알루론산(Hyaluronic acid)을 기반으로  HA필러 제품을 생산, 판매하는 기업이다. 국내는 휴젤을 통한 독점 공급으로 더채움 제품군을 판매하고 있으며, 해외는 약 20개국에 휴젤을 통한 더말렉스 제품군을 대리점이나 OEM 방식을 통해 판매한다. 

1분기 매출액은 174억7천만원인데 99.9%가 필러 제품에서 발생했다. 영업이익 119억4천만원, 순이익 97억5천만원을 기록했으며, 이익잉여금이 1538억4천만원이다. 자본총계는 1685억9천만원이고 부채총계는 98억5천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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