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넥스 '자비스', IBKS제5호스팩에 피흡수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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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넥스 '자비스', IBKS제5호스팩에 피흡수합병
  • 이민채 기자
  • 승인 2019.05.07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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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넥스 상장법인 (주)자비스(대표 김형철, 230400)가 코스닥 상장법인  아이비케이에스제5호기업인수목적㈜(254120)에 피흡수 합병된다고 7일 밝혔다.

한국거래소 기업공시채널 KIND에 따르면, (주)자비스 : 아이비케이에스제5호기업인수목적(주) = 4.0515000 : 1. 신주상장예정일은 10월 22일이다.

합병 완료시 최대주주는 김형철 대표이사이며, 최대주주와 그특수관계인의 합병 후 예상 지분율은 49.91%(CB전환시 41.57%)이다.

또한 존속법인은 아이비케이에스제5호기업인수목적㈜이나, 실질적인 경영활동은 소멸법인이자 피합병법인인 (주)자비스가 기존 사업을 통해 영위하게 된다.

자비스는 "합병을 통해 코스닥시장에 상장하는 효과를 누려 자기자본 확충을 통하여 제품개발과 시장점유율 확충, 재무적 안정성을 동시에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2002년 4월 설립된 자비스는 X-ray와 Machine Vision, 공장자동화(FA)장비용 Software의 제조, 판매 등 사업을 영위하며 7일 코넥스 시장에서 종가 9610원, 시가총액 301억9700만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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