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피앤비, 페이퍼뱅크 구독서비스 론칭하며 크라우드 펀딩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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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피앤비, 페이퍼뱅크 구독서비스 론칭하며 크라우드 펀딩 진행
  • 이정형 기자
  • 승인 2019.03.22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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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마리 화장지, 각티슈, 물티슈, 냅킨, 키친타올, 행주 등 위생용지를 자신이 정해 놓은 수량 만큼 2주, 1달 또는 2달 단위로 집까지 배송해주는 서비스가 선을 보인다.

제지벤처회사 ㈜선진피앤비(대표이사 한상욱)의‘페이퍼뱅크’서비스는 묶음단위로 사서 다락방, 창고 등 재어 놓지 말고 꼭 필요한 수량만큼만 배달해서 쓰는 취지의 위생용지 구독서비스이다.

‘묶음단위 가격보다 더 저렴한 가격으로’, ‘한 개씩 필요한 만큼을’, ‘한번의 주문으로’,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자동적으로 집까지’ 가 워킹맘 또는 바쁜 직장인들의 일거리 하나를 덜어주겠다는 선진피앤씨의 슬로건이다.

22일 선진피앤비는 오는 5월 페이퍼뱅크 서비스 론칭을 앞두고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인 와디즈를 통해 투자형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하고 구독서비스 회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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