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교협 수요강좌 미국주식,“FANG, 다음 주자는?”4월 3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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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교협 수요강좌 미국주식,“FANG, 다음 주자는?”4월 3일 열려
  • 이민채 기자
  • 승인 2019.03.28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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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FANG(인터넷 기업)의 주가 변동성이 커지면서 이를 대체할 새로운 종목에 대한 투자자 니즈(Needs)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의장 권용원)의 4월 3일 정기 수요강좌 주제는 「미국주식, “FANG, 다음 주자는?”」이다.

오후 4시부터 2시간 동안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6층 리더스홀에서 열리는 이번 강좌에는 KB증권 김세환 연구위원이 강연자로 나선다.

투교협은 "미국 미디어 시장의 비즈니스 모델 변화와 대형사들의 인수합병에 따른 새로운 업종형태 및 주도주를 분석하고, 제약, 수술용 의료 로봇 및 클라우드 관련 유망 종목들에 대해 심도 깊은 강의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강좌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고 170명 한정으로 28일(목)부터 투교협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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