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테옴텍, 세계 체외진단시장 공략 위한 파이프라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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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테옴텍, 세계 체외진단시장 공략 위한 파이프라인은?
  • 은정철 기자
  • 승인 2019.03.20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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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넥스 상장기업 (주)프로테옴텍(대표 임국진)이 19일 서울 63컨벤션센터 라벤더홀에서 애널리스트, 기관투자자,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열었다.

프로테옴텍은 2000년 프로테오믹스(단백체연구) 기술 기반 회사로 설립되어 질병의 치료 및 진단에 필요한 특이단백질을 발굴, 연구해왔다.

2013년에는 체외진단용 의약품 생산공장을 확보했으며, 이어서 알레르기 진단키트, 항체정량키트, 차세대임신진단키트 등 체외진단용 의료기기를 생산하고 있다.

프로테옴텍에 따르면, 세계 알러지 진단 시장은 2조원 규모이며, 한국과 중국에서 CAGR(Compound Annual Growth Ra=연평균성장률) 15~20%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아울러 체외진단시장은 해외 23조, 국내 4750억원 규모로 파악되고 있다.

회사 측은 2019년을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기점으로 보고 있다. 알러지 진단 영역과 정량성 레피드 키트, 암진단 그리고 항생제 감수성 검사 등 파이프라인에서 실현 가능한 제품 출시 및 업그레이드 제품 개발로 매출을 확대하고자 한다.

한편 20일 코넥스 시장에서 프로테옴텍(303360)은 종가 1만4650원, 시가총액 638억1800만원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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