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코스메틱, 천연재료 사용한 여성 청결제 조성물 특허1건 등록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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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코스메틱, 천연재료 사용한 여성 청결제 조성물 특허1건 등록 결정
  • 이혜은 기자
  • 승인 2019.01.07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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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화장품 업계에서는 화학물질 등에 의한 피부 자극을 줄이기 위해 천연물을 사용한 제품이 다수 개발되고 있다.

또한 천연 재료는 피부에 부작용이 적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호응이 높아짐에 따라 화장품 원료로서 개발가치가 늘어나는 추세이며, 천연 재료 기반의 추출물을 포함하여 피부 안정성을 제고하는 화장료 조성물의 개발도 요구되는 분위기다.

이런 가운데 화장품 전문기업 ㈜아미코스메틱(대표 이경록)이 ‘감자 추출물 또는 감자박 추출물을 포함하는 여성 청결제조성물’ 특허가 12월 등록 결정되었다고 7일 밝혔다.

사진제공=아미코스메틱

아미코스메틱 연구개발팀은 감자 추출물 및 감자박 추출물을 메인으로 한 여성청결제 조성물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으며, 항균력 및 미생물 증식 억제력이 탁월하고, 체내 세포에는 독성을 미치지 않아 안전함을 인정받아 특허 등록을 진행하였다.

특히 특허 소재로 사용된 감자박 추출물, 뿌리채소 추출물, 생약 추출물 등 모든 원료가 천연 성분으로 EWG(Environmental Working Group) 등급상 1등급에 해당하여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게 설명이다.

아미코스메틱은 "추가적으로 소재를 발굴하고 세계 우수 기업과 경쟁할 수 있는 제품 연구개발로 2020년까지 아시아 TOP10 진입할 수 있도록 연구에 매진할 것"이라며 특허 등록 결정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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