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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쳐메디신, 코넥스 첫날 9700원...장외 매수 호가 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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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쳐메디신, 코넥스 첫날 9700원...장외 매수 호가 8000원
  • 이정형
  • 승인 2022.07.27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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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쳐메디신(341170 코넥스)이 상장 첫날인 27일 하한가로 거래를 시작했다. 평가가격은 1만2650원, 시가는 1만1400원이었으며 1700원(14.91%) 떨어진 9700원에 첫거래를 체결했다.

장외주식 호가사이트 피스탁에서는 매도 8900원, 매수 8000원(최고)을 기록하고 있다. 

자체 구축한 뉴클레오사이드 유도체 기반의 합성 신약 플랫폼 FOCUSTM(Futuremedicine Origin Compound Library Universal System)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대표적인 파이프라인 항염증/항섬유화제(FM101)가 임상1상 에서 약물성과 안전성을 확인했으며 비알콜성지방간염, 녹내장을 적응증으로 한 임상2상을 진행하고 있다.

반기에 연결 영업손실 39억5천만원, 순손실 37억7천만원을 기록했다. 결손금이 497억4천만원으로 자본총계 45억8천만원이며 부채총계는 14억4천만원이다.

회사측은 "이달에 국가신약개발사업단의 녹내장 임상2상과제 및 예비유니콘으로 선정되어 기술 경쟁력을 확인했다"면서 "코스닥 이전 상장을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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