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2-08-11 02:20 (목)
[여론돋보기] TK 20% 격차...여론조사는 철학?
상태바
[여론돋보기] TK 20% 격차...여론조사는 철학?
  • 이정형
  • 승인 2022.07.21 08: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알앤써치(16일~18일), KSOI(15일~16일) 여론조사...대구/경북 '윤석열 대통령' 부정 평가 20% 차이나

최근 알앤써치(16일~18일)와  한국사회여론연구소 KSOI(15일~16일) 여론조사에서는 하루 이틀 사이에 영남권 특히, 대구/경북 지역에서 크게 다른 결과가 나왔다.

알앤써치는 실제 응답자인 조사완료 사례수가 부산/울산/경남 123명, 대구/경북 86명이며 가중값 적용 사례수는 각각 154명, 100명이다. 가중값배율은 1.3배, 1.2배가 적용되었다.

KSOI 조사 사례수는 부산/울산/경남은 조사완료 149명, 가중값 적용 151명(1.01배), 대구/경북은 각각 87명, 98명(1.13배)이다. 두 업체 모두 1.00배가 넘는 가중값 배율을 적용했다. 실제 응답자를 충분히 확보하지 못했다는 얘기다.

알앤써치 국정 평가 자료 캡쳐(붉은색:긍정)
알앤써치 국정 평가 자료 캡쳐(붉은색:긍정)
KSOI 국정 운영 자료 캡쳐(붉은색:긍정)
KSOI 국정 운영 자료 캡쳐(붉은색:긍정)

부산/울산/경남은 긍정 46.5%(알앤써치) : 34.9%(KSOI), 부정 59.1%(알) : 59.5%(K)이며 대구/경북은 긍정 58.8%(알) : 34.6%(K), 부정 39.9%(알) : 59.1%(K)로 나타났다. 두 기관 모두 무선 ARS 방식을 사용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