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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비바리퍼블리카 '불안한'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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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비바리퍼블리카 '불안한' 반등
  • 이정형
  • 승인 2022.06.15 18: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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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리퍼블리카가 장외주식 호가 사이트 피스탁에서 8일만에 올랐다. 지난달 31일 7만8000원(기준가)에 마감하고 13일(7만4500원)까지 내리막을 탔는데, 15일 1500원 오른 7만6000원을 기록했다.

반면에 38커뮤니케이션 기준가는 5월 25일(7만6500원) 이후 이달 3일(-500원), 13일(-500원)에 이어 15일 1500원 하락해 7만4000원으로 내려앉았다.

거래가격이 반영되는 증권플러스 비상장과 서울거래 비상장 기준가는 각각 5500원 내린 7만500원, 400원 내린 7만5500원을 기록했다.

1분기 연결 매출액은 2394억2천만원으로 영업손실 558억6천만원, 순손실 792억원을 입었다. 누적 결손금은 6167억6천만원이며 자본총계는 6253억9천만원이다. 단기차입금 2121억1천만원을 포함한 부채총계는 1조7347억원이다. 

토스 이미지
비바리퍼블리카는 송금, 대출, 카드 중개, 대출/카드/보험 광고, 결제, 신용점수조회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토스앱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다.

매출은 컨슈머 및 머천트 서비스가 각각 35.20%, 64.80% 비중을 차지한다. 

컨슈머 부문은 뱅킹, 증권, 금융현황 조회, 대출중개, 간편결제 등 금융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머천트 부문에서는 신용카드사, 간편결제 제공사 등과 직접 계약하기 어려운 가맹점들을 대상으로 전자지급결제대행 등 비즈니스 지원 업무를 제공한다.

국내 및 베트남에 보험, 투자중개, 소프트웨어 개발, 전자지급결제대행, 금융, 콜센터 및 텔레마케팅, 지주사업, 자동차부품판매 등 사업을 영위하는 종속기업 11곳이 있다.

3월말 기준으로 직원수는 682명이며 평균급여는 3200만원이다. 지분은 최대주주인 이승권 대표가 16.43%(2691만4657주), 친족과 모친이 각각 0.44%(72만주), 0.08%(12만5000주)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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