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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네트웍스, 유니포인트 지분 매각...차익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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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네트웍스, 유니포인트 지분 매각...차익 얼마나
  • 이정형
  • 승인 2022.04.27 14: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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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네트웍스(대표 박재모)가 보유한 유니포인트(121060 코넥스)의 일부 지분을 뺐다. 

이달 19일부터 26일까지 장내매도로 10.65%(63만7000주)에서 6.05%(36만1646주)로 줄였다. 처분단가는 1699원~1791원이다. 27일 오후 주가는 전일 대비 15원(0.87%) 내린 1705원이다.

2014년 10월 31일 보유주식이 6만3700주였으며 2019년 4월 29일 10대 1로 주식이 분할됐다. 2014년 10월 31일 주가는 1만1600원이었다. 

세아네트웍스는 지난해말 기준으로 자본금이 51억5천만원, 이익잉여금 273억3천만원으로 자본총액은 208억5천만원이다. 부채총액은 236억5천만원이며 매입및기타채무가 147억1천만원으로 비중이 가장 크다.

2021년 매출액은 606억4천만원으로 영업이익 2억4천만원, 순이익 4억9천만원을 기록했다. 

유니포인트 주가 및 거래량 추이(단위:원,주)

출처:한국거래소
출처:한국거래소

유니포인트는 지난해말 자본금이 29억9천만원, 이익잉여금이 73억5천만원이며 자본총계는 92억4천만원이다. 부채총계는 262억3천만원이며 그중 매입채무(154억4천만원) 비중이 가장 크고 단기차입금이 63억2천만원이다.

세아네트웍스는 각종 통신부품 판매, 공장 및 사무 자동화 시스템 구축 용역, 전기통신설비공사, 비주거용 건물 건설, 금속주조 및 기타전기장비제조 등 사업을 영위한다. 유니포인트는 시스템통합(SI) 유지보수 및 솔루션유통 등 IT인프라사업총괄 부문과 보안솔루션 사업을 진행한다. 

27일 오후 코넥스시장에서 전일 대비 15원(0.87%) 내린 1705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시가총액은 102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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