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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현대건설-인창개발 '민자 의혹 시위', 검찰 넘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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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현대건설-인창개발 '민자 의혹 시위', 검찰 넘어가
  • 이정형
  • 승인 2021.10.06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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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호선 의혹 보도, 파주경찰서 "혐의없음" 결정에 인창개발 이의신청
인창개발이 고소한 가좌마을연합회의 파주 시위 기사
인창개발이 손해배상소송(3천만원) 및 형사고소한 가좌마을연합회 파주 시위 기사

인창개발(대표 류원규)이 경기도 파주경찰서에서 "협의없음" 처리된 프리스탁뉴스에 대한 명예훼손 형사고소에 대해 이의신청을 제기한 것으로 6일 밝혀졌다. 사건은 5일 의정부지방검찰청 고양지청에 접수되었다.

파주경찰서는 지난 4월부터 파주시청(시장 최종환)과 윤후덕(민주당 파주갑) 국회의원 사무실 앞에서 시위를 펼친 고양시 일산서구 가좌마을주민연합회 회장은 전화로, 이를 보도한 프리스탁뉴스 발행인은 출석 요구해 조사한 바 있다. 

인창개발은 파주시 와동동에서 분양 예정인 '힐스테이트 더 운정' 시행을 맡은 하율디앤씨(대표 정장원)의 특수관계회사(2020년 재무제표)로, 2018년 LH로부터 해당 부지를 매입한 부동산 디벨로퍼이다. 현대건설과 서울 가양동 등에서 다양한 협력 사업을 펼치고 있다고 소장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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