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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415총선 무효"...사전투표 해지, 수개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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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415총선 무효"...사전투표 해지, 수개표로!
  • 이정형
  • 승인 2021.09.08 07: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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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시사포커스TV 캡쳐
유튜브 시사포커스TV 캡쳐

국민의힘 황교안 대선경선후보가 7일 지난해 "415총선 전면 무효"를 선언했다. 그러면서 "사전투표제 해지하고 개표는 수개표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서울 강서구 ASSA빌딩 방송스튜디오에서 열린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체인지 대한민국, 3대 약속' 발표회에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부정선거를 막아내겠다"고 역설했다. 

인천 연수을 등 재검표 과정에서 '파란잎으로 표시된 배춧잎 투표지가 나오고, 한번도 접은 흔적이 없는 전체 사전투표지의 30~40%였으며, 실제 납품된 투표지와 무게가 다른 투표지들이 대량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또한 "개표 영상에서 개표기에서 2번표가 무효표로 처리되거나 민주당 1번표로 처리되는 장면 등이 발견되었고, 관외사전투표는 전수 조사 결과 272만표 중 150만표 이상이 조작"이라고 주장했다. 

2만표는 선관위 직원 성씨가 새씨, 개씨, 히씨, 깨씨 등이었으며, 이것이 문제가 되자 우체국 전산정보를 변조해 깨씨를 김씨로 바꿔놓았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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