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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아하정보통신 "달린 만큼 보람도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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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아하정보통신 "달린 만큼 보람도 크다"
  • 이정형
  • 승인 2021.08.24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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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장외시장(K-OTC)에서 아하정보통신이 전날보다 450원 내린 1만6050원(가중평균주가)에 마감했다. 

하지만 올해 걸어온 발자취가 풍성하다. 1월 18일 장중 1만6800원을 기록했던 주가가 무상증자 권리락이 실시된 19일 7,900원(기준가)으로 다시 출발했다. 

그후 2월 16일에는 4,880원까지 떨어졌다가 꾸준히 상승세를 탔다. 지난달 5일(1만1100원) 1만원대에 턱걸이 하더니 이달 11일에는 2만400원으로 치솟았다.

주가 추이(단위:원)

출처:금융투자협회
출처:금융투자협회

아하정보통신은 주력 제품인 전자칠판 성능 개선과 공기 정화 및 살균 장치 등 특허를 취득를 취득하거나 양수하면서 기술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19일에는 연구시설 마련을 위해 서울 강서구 마곡일반산업시설용지 11만8866㎡를 매입했다. 총 매입금액 64억9271만원 중 41억728만8344원이 회사 지분이다.

1분기말 기준 자본금(개별)은 61억9천만원이고 자본총계는 314억1천만원이다. 부채총계는 339억8천만원이다. 그중 단기차입금이 105억9천만원이다.

4월부터 6월까지 매출액은 100억7천만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53억8천만원) 대비 두배 가까이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2억3천만원(전년 -16억5천만원)으로, 순이익은 6억6천만원(전년 -21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2억6천만원(전년 -48억원)으로 개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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