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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인동첨단소재, 조정가로 거래량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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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인동첨단소재, 조정가로 거래량 늘어
  • 이정형
  • 승인 2021.07.13 12: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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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시장(K-OTC)에서 인동첨단소재가 나흘째 하락세다. 7일 4만3900원(가중평균주가)에 마감한 후 12일 4만1200원에 마감했고, 13일 12시 11분 기준으로 같은 가격이다.

12일부터는 조정가로 거래량을 늘리는 양상이다. 8일 2억원대로 감소했던 거래대금이 12일 4억3천만원으로 증가했다. 13일은 오전에만 3억2천만원을 넘겼다.

주가 추이(단위:원)

출처:금융투자협회
출처:금융투자협회

복합 그라파이트 방열 시트 생산, 판매 업체로, 축적된 탄소 가공 기술 및 흑연 파티클 제어, 미세 분말 기술을 토대로 음극소재까지 사업 분야를 확대했다. 

방열 성능이 개선된 복합 그라파이트 시트 개발을 완료해 양산 준비 중이고, 인동 복합소재 방사율 개선과 기존 실리콘 패드 대체 제품으로 고방열패드를 연구 개발 중이다.

1분기말 기준으로 미처리결손금(54억원)이 지난해말(53억4천만원) 대비 증가하면서 자본총계(91억1천만원)가 전년(90억2천만원)보다 감소했다.

분기 매출액은 7억5천만원으로 지난해 1년(8억1천만원)분과 차이가 많지 않고, 2019년(6억2천만원) 대비해서는 증가했다. 영업손실은 2억3천만원으로 전년(13억원)과 2019년(16억7천만원) 대비 줄었다. 손손실도 6천만원으로 전년(16억9천만원), 2019년(20억4천만원)보다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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