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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특강] 누가 먼저 별을 딸까? 우주 산업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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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특강] 누가 먼저 별을 딸까? 우주 산업의 미래’
  • 이정형
  • 승인 2021.07.07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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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산업이 차세대 성장의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제프 베조스, 일론 머스크 등 글로벌 기업가들이 매년 막대한 투자금을 우주기업에 조달하고 있다. BOA는 2030년에 이르면 글로벌 우주산업 매출액이 2019년보다 3배 넘게 성장한 약1.4조 달러로 전망했다. 

우주산업의 가장 큰 진입장벽은 로켓 발사 비용이었다. 발사 때마다 완전히 새로운 로켓을 만들어야 하는 여건상 막대한 고정비용이 발생한다. 대부분 우주관련 사업들이 좌절된 배경이기도 하다.

2015년 스페이스엑스의 재사용 로켓으로 우주산업은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 높은 재사용 성공률과 발사 횟수를 기록하며 발사 비용을 혁신적으로 감축시켰고, 우주산업의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았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재사용 로켓으로 우주산업 장벽의 가장 큰 수혜를 받는 인공위성 사업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에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의장 나재철, 투교협)는 5일(월) 저녁 8시부터 ‘누가 먼저 별을 딸까? 우주 산업의 미래’라는 주제로 온라인 특강을 열었다.

정의훈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애널리스트)은 수많은 통신위성을 지구 저궤도에 올려 글로벌 초고속 인터넷망을 구축한 저궤도 통신위성 그리고, 위성영상의 활용도가 높아진 관측위성 시장의 성장성에 대해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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