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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아하정보통신, 지난해 영업이익 88.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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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아하정보통신, 지난해 영업이익 88.2억원
  • 이정형
  • 승인 2021.06.06 19: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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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621억원, 순이익 28억9천만원...자본총계 307억6천만원, 부채총계 368억6천만원

금융투자협회의 장외주식시장 등록 기업 아하정보통신이 지난해 88억2천만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4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밝혔다.

이날 승인받은 재무제표에 따르면, 매출액은 621억원이며 순이익은 28억9천만원이다. 자본금은 61억9천만원, 자본총계는 307억6천만원이며 부채총계는 368억6천만원이다.

이외에 사내이사로 현 구기도 대표이사가 중임되었으며, 성영훈 CFO, 엄창옥 구매본부장이 신규로  선임되었다.

아하정보통신은 전자칠판, 전자교탁 등 개발 및 제조 회사이다. 지난해 5월에는 AI 얼굴인식 비대면 체온측정 출입통제 시스템 ‘스마트패스’를 출시했다. CGV 전국 115개소 납품을 시작으로 관공서, 학교, 종교시설, 기업체 등에 공급하고 있다.

K-OTC시장에서 아하정보통신은 지난달 26일 6000원(가중평균주가)에 마감한 후 이달 3일까지 1210원 올랐다. 4일에는 240원 내린 6970원에 한주 거래를 마쳤다. 시가총액은 682억9천만원이다.

주가 추이(단위:원)

출처:금융투자협회
출처:금융투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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