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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알바이오 3006원(체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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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알바이오 3006원(체결가)
  • 이정형
  • 승인 2021.05.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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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장외주식 호가게시판 K-OTCBB에 따르면, 알바이오가 3006원(평균체결가)까지 올랐다. 13일(2000원) 이후 4거래일 연속 올랐다. 

거래량도 17일(2만5702주), 18일(2만9510주)에 이어 20일(1만5010주) 1만주를 넘겼다. 20일 거래대금은 4511만7000원이다.

21일 오전 증권플러스 비상장에 게시된 매도호가는 3360원(7시43분)이다. PSTOCK 호가 기록은 없다.

알바이오는 지난 17일 공시한 분기보고서 기준 자본총계(개별) -52억4천만원으로 완전자본잠식상태다. 부채총계는 283억8천만원이다. 매출액은 5억원으로 영업손실 15억1천만원과 순손실 19억7천만원을 기록했다. 

그러면서도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억4천만원이다. 현금유출이 없는 비용 등 가산액이 3억8천만원이다.

회사측은 무릎 퇴행성 관절염 치료 후보제 조인트스템이 분기말 현재 국내 제3상 임상환자에 대한 추적관찰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미국에서는 FDA에서 상업임상 제2상 임상시험 계획을 승인 받아 2개의 임상시험실시기관에서 환자를 모집해 안전성 및 유효성에 대한 추적관찰을 완료하고 차상위 임상시험인 2b/3a상을 승인받았다.

알츠하이머(치매) 치료 후보제 아스트로스템은 미국 내치료제 품목허가 목적으로 네이처셀과 공동 임상시험을 통한 개발 중에 있다. 미국 3개 임상시험실시기관에서 환자를 모집하여 안전성 및 유효성에 대한 추적관찰을 완료하고 결과보고서를 미국 FDA에 제출하였다. 그리고 2b상 임상시험을 위한 계획서를 미국 FDA에 제출하여 승인받았다.

버거병 치료 후보제 바스코스템은 국내 1/2상 임상시험이 종료되었다. 희귀난치성질환 중 하나인 패리-롬버그병을 바스코스템의 적응증에 추가하여 비임상시험한 결과와 서울아산병원에서 시행한 연구자 임상시험 결과를 토대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발단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 받았다.

한편 회사와 대표이사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재산국외도피) 위반 등 혐의로 분기말 현재 형사재판이 상고심이 진행중이다. 전심재판 결과, 회사는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위반 관련 유죄, 관세법 위반 관련 일부 유죄, 약사법 위반 관련 벌금 2천만원이 선고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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