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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씨엔아이, 코넥스 신규 상장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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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씨엔아이, 코넥스 신규 상장 신청
  • 이정형
  • 승인 2021.05.21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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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씨엔아이 주식회사(대표 박기선)가 코넥스시장을 기반으로 IPO에 나설 태세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13일, 이 회사의 신규상장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힌 바 있다. 지정자문인은 교보증권이다.

2016년 설립되어 전기 및 기계설비 공사, 계측기 설계/제조 등 사업을 영위하며 본사는 부산 기장에 소재한다. 

제품(iLC-100) 사진(출처:회사 홈페이지)
제품(iLC-100) 사진(출처:회사 홈페이지)

3월 31일 공시한 지난해 감사보고서 기준으로 발행주식은 보통주 14만8456주, 자본금은 14억8456만원이다. 53.8% 지분올 보유한 최대주주(구철회)가 있으며, 자기주식이 7.4%이다. 

이외에 인라이트제4호엔제이아이펀드, 케이이노베이션수산전문투자조합, 달빛 혁신창업ㆍ성장지원펀드, 에너지혁신성장펀드1호, 인라이트1호청년창업펀드 등으로 주주가 구성되어 있다.

개별 자본금은 14억8천만원, 자본총계는 144억원이다. 자본잉여금 44억1천만원, 이익잉여금 83억6천만원이다. 부채총계는 63억4천만원이다. 그중 단기차입금(14억원)을 포함한 유동부채가 56억3천만원, 장기차입금은 7억1천만원이다.

매출액은 219억2천만원으로 영업이익 8억5천만원과 순이익 11억5천만원을 기록했다. 매출원가가 189억9천만원, 판매비와관리비가 20억8천만원이다. 그리고 영업외수익이 6억3천만원 발생했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66억4천만원이다.

현재  한국수력원자력의 "발전소 경보계통 전원공급기 국산화 개발" 과제를 수행 중이다. 지난해 10월 1일부터 내년 12월 31일까지 18개월간 진행하며, 사업비는 정부출연금(현금) 3억3천만원과 민간부담금(현물) 8천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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