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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특강] "격변, 우리나라 전자상거래 시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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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특강] "격변, 우리나라 전자상거래 시장 전망"
  • 이정형
  • 승인 2021.05.13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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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 뉴욕 증권 거래소에 상장하며 100조원에 육박하는 기업 가치를 인정받았다. 롯데, 신세계, 현대 등 유통 대기업 3사 시가총액을 모두 더해도 20조원이 되지 않는 상황에서 전자상거래 중요성이 실감되는 상황이다.

쿠팡뿐 아니라 많은 전자상거래 업체들은 국내외 투자자들로부터 전통적 유통산업과 달리 높은 밸류에이션을 인정받으면서 국내·외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아졌다. 

이에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의장 나재철)는 오는 17(월) 저녁 8시부터 ‘격변(激變), 우리나라 전자상거래 시장 전망’을 주제로 온라인 특강을 실시한다. 

주영훈 유진투자증권 선임연구원(애널리스트)이 강사로 나선다. 한국 전자상거래 산업의 현재 상황에 대해서 점검하고, 핵심 경쟁요소로 떠오른 '물류'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살핀다.

투교협 관계자는 "특히 당일 및 새벽 배송 부문의 우위 업체들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만큼 업체별 물류 관련 전략에 대해 세부적으로 알아볼 예정이다"라고 했다. 이어서 "최근 들어 전자상거래 업체들의 콘텐츠 관련 투자가 늘어나고 있는 배경에 대해서도 분석해 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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