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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청] 위기 가구 지원하면서...어민 생존권 요구는 "생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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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청] 위기 가구 지원하면서...어민 생존권 요구는 "생무시"
  • 프리스탁뉴스
  • 승인 2021.05.04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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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코로나19 대응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재난지원금 ‘한시 생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시 생계지원’은 소득감소로 위기가 발생했으나, 코로나19 피해 지원 사업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 위기 가구 대상으로 소득 및 재산 기준 충족 시(가구 소득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 및 재산 6억 원 이하) 가구별 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다만,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및 긴급복지 생계지원 수급가구, 긴급고용안정지원금, 버팀목플러스자금 등 올해 정부 지원금을 받은 가구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한편 석모대교(삼산연육교) 건설에 따른 어업손실 보상금 책정에 항의하는 석모도 어민 관련 민원이 청와대 국민청원게시판에 올라가 있다. 현재까지 강화군청과 유천호 군수는 어떠한 반응도 보이지 않고 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4HVv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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