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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시민들, 파주시와 현대건설-인창개발 민자사업 의혹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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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시민들, 파주시와 현대건설-인창개발 민자사업 의혹 제기
  • 프리스탁뉴스
  • 승인 2021.05.01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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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윤후덕 의원 사무실 앞에 걸린 현수막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가좌마을 주민들이 30일 파주시청과 윤후덕(파주갑 민주당) 국회의원 사무실 앞에서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의 3호선 연장안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다.

이날 시위를 진행한 가좌마을주민연합회(회장 서호철)는 "파주시가 고양시와 상의없이 뉴딜 패스트트랙 미명하에 현대건설, 인창개발과 공모하여 가좌마을역을 패싱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금릉역을 포함한 현대건설의 민자제안 약점을 커버하고자 운정구간 역사를 추가해 고양 1개, 파주 4개역을 확정하고자 한다"며 비난했다.

가좌마을 주민연합회는 5월에도 파주시에서 시위를 이어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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