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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청 유천호 군수, 그늘은 피하고 실적부터 자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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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청 유천호 군수, 그늘은 피하고 실적부터 자랑하자!
  • 프리스탁뉴스
  • 승인 2021.04.29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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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청 민선 7기 성과 보고회...94개 공약 과제 중 70개 사업 완료
석모대교(삼산연육교) 어업 손실 보상 관련 어민 항변은 외면

“올해가 민선 7기 군정 성과를 올릴 수 있는 실질적인 마지막 해로 생각하고, 군민 모두가 희망하는 강화 발전을 위해 신명을 다 바치겠다” 유천호 강화군수가 22일부터 27일까지 부서별 민선 7기 공약·지시사항 보고회를 가진 후에 한 말이다.

강화군청에 따르면, ▲강화 제2장학관 건립 ▲아이와 부모가 함께하는 수도권 최고 명소 키즈카페 건립 ▲농특산물 브랜드화ㆍ판매확대 ▲갑룡공원 조성 ▲관광지 주변 공영주차장 확충 ▲권역별 농기계은행 확대 운영 ▲수산물 산지 거점 유통센터(FPC)건립 등 70개 사업 추진이 완료되었다고 한다.

추진 중인 ▲교동 화개산 관광자원화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남산·북산·관청 근린공원 조성 ▲지혜의 숲 공공도서관 건립 ▲석모도 만남의 광장, 관광 스팟 조성 등 15개 사업은 임기 내에 완료 계획이다.

출처:강화군청
출처:강화군청

하지만, 유천호 군수와 강화군청의 관심에서 소외된 강화군민들이 있다. 최근 삼산연육교(석모대교) 건설로 인한 어업손실 보상금 산정에 항의하고 있는 삼산면 어민들이다. 수십년 어업으로 생계를 이어왔는데 26만6천원 보상금이 책정된 석모도 김 모 씨가 대표적이다. 이에 관한 민원이 청와대  국민청원게시판에 올라간 상태다.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4HVv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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