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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알바이오 체결가 2,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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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알바이오 체결가 2,100원
  • 김미은
  • 승인 2021.04.08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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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시장에서 알바이오가 27원 내렸다. 호가게시판 K-OTCBB에 따르면, 6일과 7일에 2,100원(평균)에 각각 5,000주, 5,946주가 체결되었다. 전 거래일인 2일 가격은 2,127원이다.

8일 호가는 매도 2,300원, 매수 2,100원이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에서는 2,000원에 매도호가가 게시되어 있다.

회사측은 지난달 31일 공시한 2020년 사업보고서를 통해 네이처셀과 바스코스템(버거씨병 치료제) 국내 판매권 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5억원)을 수령했다가 상호 계약 해지 합의에 따라 계약금을 반환했다고 밝혔다.

조인트스템(퇴행성관절염 치료제) 국내 판매권 계약금으로 수령한 37억5천만원은 선수금으로 계상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동종지방 유래 중간엽줄기세포를 이용한 급성호흡곤란증후군을 적응증으로 하는 아스트로스템-V의 미국 임상과 관련해 네이처셀과 공동임상 및 수익분배 약정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알바이오가 줄기세포 기술 및 임상용 줄기세포를 제공하고, 네이처셀이 비용을 부담하는 조건이다. 그리고 미국내 임상승인과 품목허가를 얻어 의약품이 상용화 되는 경우, 제품 판매에 따른 순이익금을 50:50으로 분배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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