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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아하정보통신, 특허 모아가며 사업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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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아하정보통신, 특허 모아가며 사업 역량 강화
  • 김미은 기자
  • 승인 2021.03.29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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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시장(K-OTC)에서 거래되는 아하정보통신이 특허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17일 (주)아바홈의 공간제균기(공기살균, 멸균장치) 사업을 양수한 이후 헬스케어를 중심으로 사업 역량 강화를 위한 포석으로 보인다. 

24일 공기질에 따른 가변형 환기장치(특허등록번호 제10-2036283호)를 회사 직원에게서 넘겨받았고, 25일에는 한국산업기술대학교로부터 자동차용 공기살균장치(특허등록번호 제10-2068476호)와 자동차용 공기정화장치(특허등록번호 제10-2061299호)를 양수했다.

26일에는 한남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CCTV 환경에서의 얼굴 인식 기반 보안 관리 시스템 및 방법 특허(등록번호 제10-1446143호)를,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으로부터는 의료 영상 및 정보 실시간 상호전송 및 원격 지원 장치 특허(등록번호 제10-1580559호)를 넘겨받았다. 29일은 살균기능을 갖는 공기청정기 특허(등록번호:제10-2050278호)를 동명대학교 산학협력단으로부터 양수했다고 공시했다.

아하정보통신은 지난해 반기에 29억9천만원의 영업이익과 6억9천만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K-OTC시장에서 25일~26일 이틀간 50원 올랐다가 29일 40원 내려서 6,410원(가중평균주가)에 마감했다. 시가총액은 628억1천만원이다.

주가 추이(단위:원)

출처:금융투자협회
출처:금융투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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