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주식] 앤알커뮤니케이션, 숙박업 진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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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앤알커뮤니케이션, 숙박업 진출하나
  • 이정형 기자
  • 승인 2021.02.22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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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판매기업 앤알커뮤니케이션이 숙박업 및 숙박임대업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22일 이사회에서 사업목적 추가를 결정했고 3월 29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승인을 얻을 예정이다.

1999년 설립된 회사다. 2013년 9월 KT와 이동통신재판매사업(MVNO) 선불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MOU를 체결하였다. 10월 정식계약을 맺어 KT의 광대역 LTE 통신망을 임대하여 MVNO 선불요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해 2월에는 별정통신 사업 앤텔레콤 선불서비스를 출시하였다. 국내 최초 수익형 이동통신 서비스로 KT의 광대역 LTE 통신망을 임대하여 국내 최초로 MVNO 선불 서비스에 이어 후불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 보임영어 필리핀 어학센터 NVEC를 인수하여 교육상품인 앤보임을 새롭게 런칭하였다. 회원 인프라를 발판으로 BP(비지니스 플라자), 센터 및 인터넷쇼핑몰들을 활용하여 기존의 화장품, 건강식품, 생활용품에 더해 교육상품 등을 공급하고 있다.

지난해 3분기말 기준 자본금은 71억원이며 자본총계는 144억원이다. 부채총계는 169억원이고 그중 유동부채가 156억원이다. 매출액은 237억원으로 25억원의 영업이익과 20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2010년 7월에 K-OTC시장 매매를 개시했다. 최고가는 그달 13일의 1만3500원이고 22일은 491원(가중평균주가)에 마감했다. 액면가(500원)에 못미치는 가격이다. 시가총액은 69억원이다.

주가 추이(단위:원)

출처:금융투자협회
출처:금융투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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