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주식] 범양사, 하한가(2만2500원)로 조정 출발
상태바
[장외주식] 범양사, 하한가(2만2500원)로 조정 출발
  • 이민채 기자
  • 승인 2021.02.10 09: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외시장(K-OTC)에서 범양사가 하한가로 10일 거래를 시작했다. 전일 대비 9,600원 내린 2만2500원에 1주가 체결되었다.

8일부터 이틀간 9,100원 올랐으며 9일 장중에는 3만2400원을 기록했다. 9일 거래대금은 1547만1800원으로 1년 최고치다.

출처:금융투자협회
출처:금융투자협회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