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주식] 오상헬스케어, 사흘 내리막 접고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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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오상헬스케어, 사흘 내리막 접고 +1.54%
  • 김미은 기자
  • 승인 2021.02.09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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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장외시장(K-OTC)에서 오상헬스케어가 나흘만에 올랐다. 3일부터 7일까지 까먹은 1,700원 중 400원(1.54%)을 회복한 2만6450원(가중평균주가)에 마감했다. 

거래량도 전날(1만3135주)보다 크게 늘어난 2만1994주이다. 지난달 22일(6만5371주) 이후 가장 많은 량이다. 

주가 추이(단위:원)

출처:금융투자협회
출처:금융투자협회

22일은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하지 못했다는 회사측 발표가 있된 날이다. 주가는 그날부터 26일(3만1350원)까지 1,900원 올랐다가 29일까지는 4,000원 하락하는 등 시소를 탔다. 

모회사인 오상자이엘(053980 코스닥)은 4일부터 270원 내려가 5일 6,970원에 마감했고 8일에도 올라서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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