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주식 시가총액 -0.10%...SK건설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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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시가총액 -0.10%...SK건설 -4.08%
  • 김미은 기자
  • 승인 2021.01.2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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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고 오르던 장외시장(K-OTC)이 26일 숨을 돌렸다. 19일(17조5555억원) 이후 25일(19조3727억원)까지 연일 증가한 시가총액이 19조3525억원으로 한발짝 물러섰다. 가중주가평균도 5원 내려가 5,310원이다.

대장주 SK건설이 3,800원(4.08%) 하락했지만 3조원을 유지했다. 포스코건설은 800원(1.64%) 오르며 2조원, 세메스는 8,000원(1.31%) 내리며 1조원을 지켰다.

이어서 삼성메디슨 +140원(1.89%), 롯데글로벌로지스 +50원(0.18%), 넷마블네오, LS전선 -450원(1.10%), 현대아산, 비보존 +150원(0.89%), 엘티삼보 -50원(0.36%) 등 10위권 종목들은 혼조 양상으로 마감했다. 

하이투자증권, 아리바이오, 티맥스소프트, 오상헬스케어, 이마트에브리데이, 효성캐피탈, IBK투자증권, 미라콤아이앤씨, 마이다스IT, 다함이텍, 사우스케이프, 한양, 환영철강공업, 콜마파마, 우양에이치씨, 신세계톰보이, 더존홀딩스, 디비메탈, 와이디생명과학, 시큐아이, 케이디비생명, 경남기업, 랩토, 메가젠임플란트, KBS미디어, 에스코어 순으로 36종목의 시가총액이 1,000억원 넘겼다. 

시가총액 천억원 이상 종목

출처:금융투자협회
출처:금융투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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