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주식] 비보존 6일째 내리막 타며 '신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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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비보존 6일째 내리막 타며 '신저가'
  • 이민채 기자
  • 승인 2021.01.08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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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금융투자협회
출처 : 금융투자협회

비보존이 8일 52주 신저가(1만6700원)를 기록했다. 가중평균주가가 지난해 12월 29일(1만9150원) 이후 8일(1만7150원)까지 6거래일 내리막을 탔다.

거래대금은 30일(12억4166만원)부터 10억원을 넘기며 7일 18억8891만원을 기록하고 8일 14억4121만원으로 마감했다.

체결가 상단은 1만7650원이고 거래량은 8만4298주이다. 1만7000원(1만6282주), 1만7100원(1만2849주), 1만7150원(1만6570주), 1만7200원(1만2154주)에서 체결량 1만주를 넘겼다.

비보존은 지난해 12월에 비마약성 진통제 오피란제린(VVZ-149)의 임상 3상 시험계획(IND) 신청서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한 상태다. 이번 국내 임상 3상은 대장절제술 환자(300명)를 대상으로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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