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주식] K-OTC 시가총액 17.2억원...거래대금 1위 삼성메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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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K-OTC 시가총액 17.2억원...거래대금 1위 삼성메디슨
  • 김미은 기자
  • 승인 2021.01.04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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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첫 거래일인 4일 장외시장(K-OTC)은 시가총액이 지난해보다 0.82% 뛰었다. 1,390억원 증가한 17조1828억원이며 가중주가평균은 213원 높은 4,716원이다.

시가총액 1위 SK건설이 1,850원(4.57%) 올랐다. 포스코건설은 700원(2.08%) 내렸고, 세메스는 2,000원(0.39%) 올랐다. 이어서 삼성메디슨은 1,360원(18.53%) 상승하며 시가총액 1조원대를 유지했다. 4종목이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30%가 넘는다.

이어서 오상헬스케어 -200원(0.27%), 롯데글로벌로지스 0, 넷마블네오 -1,100원(1.75%), LS전선 -350원(0.92%), 비보존 -450원(2.37%), 현대아산 -100원(0.67%)  등 상위 10위권 다른 종목들은 하락했다.

끄렘드라끄렘(+36원), 랩토(+8,050원), 모아정보기술(+70원), 신영건설(+5,100원), 제주국제컨벤션센터(+580원), 천지산업(+4,600원) 등 6종목은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로 내려간 종목은 동아(-1,840원) 1종목이다.

거래대금은 37억6858만원 감소한 109억5330만원으로 집계됐다. 종목별로는 삼성메디슨(29억2819만원), 아리바이오(25억5435만원), 비보존(14억6103만원), 오상헬스케어(10억7077만원) 순으로 상위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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