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빅, 자기주식 취득 및 소각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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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자기주식 취득 및 소각 결정
  • 김미은 기자
  • 승인 2020.12.30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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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환전환우선주 6만7444주 상환(10억1360만8677원), 30일 취득 후 31일 소각 예정

볼빅(206950 코넥스)이 배당가능이익을 재원으로 상환전환우선주 일부를 상환한다고 밝혔다. 30일 공시에 따르면, 2012년 9월 12일 발행한 우선주 55만5560주(잔여주식 46만560주) 중 6만7444주를 10억1360만8677원으로 상환한다. 취득한 주식은 소각한다.

올해 반기말 기준 부채비율은 377.74%, 차입금의존도는 47.04%이다. 14억4703만원의 순손실을 기록하면서도 영업활동현금흐름은 9억7419만원이다.

볼빅은 골프공 제조에 관한 45건의 특허와 155건의 상표권을 보유한 회사로, 서울 강남에 본사를, 충북 음성에 공장을 두고 있다. 지난 10월 15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기업설명회에서는 마스크 제조 사업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30일 코넥스시장에서는 전일 대비 65원(1.57%) 내린 4,085원에 마감했다. 시가총액은 170억8900만원이다.

주가 및 거래량 추이(단위:원,주)

출처 : 한국거래소
출처 : 한국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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