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트랜스, 부동산 매각해 현금 유동성 확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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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트랜스, 부동산 매각해 현금 유동성 확보 나서
  • 이혜은 기자
  • 승인 2020.11.28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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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트랜스(258050 코넥스)가 부동산 매각으로 현금 유동성 확보에 나섰다. 경북 경산시 소재 본사 토지(694㎡) 및 건물(984.72㎡) 일체를 12억5000만원에 매각한다고 27일 공시했다. 자산총액(40억8520만원)의 30.60%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양수인은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으로 테크트랜스는 해당 건물을 임차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지난 5월에 공시한 사업보고서 기준으로, 테크트랜스의 자본금은 9억7881만원이며 자본총계 27억5561만원, 부채총계 13억2959만원이다. 지난해 매출액은 8205만원으로 21억2296만원의 영업손실과 21억5091만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16억108만원이다.

2011년 4월 설립되어 비철금속 표면처리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저전압 플라즈마 전해산화(PEO) 표면처리 공법인 Tech Arc Coating공법(TAC공법)을 개발해 저전압플라즈마 전용 설비(TAC설비) 판매와 TAC공법에 필수적인 저전압플라즈마 전해산화용 전해액 판매, 표면처리제품 납품 등 사업 부문을 구성하고 있다. 27일 코넥스시장에서 1,800원에 마감했으며 시가총액은 129억5200만원이다.

주가 및 거래량 추이(단위:원,주)

출처 : 한국거래소
출처 : 한국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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