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주식] 투니플레이, 유상증자로 운영자금 조달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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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투니플레이, 유상증자로 운영자금 조달키로
  • 이민채 기자
  • 승인 2020.11.28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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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주식 투니플레이(363230 K-OTC)가 운영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27일 공시했다.

Leung, Sui Chung을 대상자로 보통주 11만주(액면가 100원)를 발행해 1억1천만원을 조달한다. 증자전 발행주식은 보통주 881만5850주이며, 신주는 12월 28일 유통 예정이다.

투니플레이는 이달 5일 금융투자협회의 장외시장(K-OTC)에서 거래를 시작했다.  2015년 4월 설립되어 모바일 게임 개발 사업을 영위해온 벤처기업으로, 소프트웨어개발 및 공급업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올해 반기말 기준 자본금은 8억3천만원이며 자본총계 2억3천만원, 부채총계 17억5천만원이다. 매출액은 6억6천만원인데, 영업비용이 13억2천만원으로 6억6천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계약해지이익(2억원) 등이 발생해 순손실은 6억3천만원이다.

K-OTC시장에서 매매를 시작한 5일 770원으로 출발한 주가는 12일 장중 2,850원까지 올랐다가 조정되어 23일에는 1,270원에 마감했다. 

출처 : 금융투자협회
출처 : 금융투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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