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피코, 유상증자로 운영자금 조달키로
상태바
디피코, 유상증자로 운영자금 조달키로
  • 이혜은 기자
  • 승인 2020.11.21 11: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디피코(163430 코넥스)가 운영자금 조달 목적으로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주)그랜드벨, (주)대흥소프트밀을 비롯해 개인투자자 11명을 대상으로 한 제3자배정방식이다.

보통주 24만7802주를 발행해 11억2750만원을 조달한다. 액면가 500원, 발행가 4,550원이다. 상장은 12월 14일 예정이며 증자전 발행주식은 407만7754주이다.

디피코는 자동차 설계, 생산기술, 품질 등 엔지니어링과 설비(금형/지그) 설계 및 제작 사업을 영위한다. 그리고 의료기기 제조, 판매와 전기자동차 제조, 판매 사업을 병행한다.

올해 반기말 기준 자본금 18억538만원, 자본총계 39억4220만원이며 부채총계가 334억4901만원이다. 반기 매출액은 3억6579만원으로 25억6786만원의 영업손실과 27억3419만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지난해 반기에는 34억6646만원의 매출로 1억5668만원의 영업손실과 2억6655만원의 순손실을 입었다. 2018년 119억3514만원의 매출로 1억3254만원의 순이익을 기록한 후 적자구조가 이어지고 있다.

20일 코넥스시장 종가는 4,700원이며 거래대금 4741만원을 기록했다. 시가총액은 191억6500만원이다.

주가 및 거래량 추이(단위:원,주)

출처 : 한국거래소
출처 : 한국거래소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