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주식] 오상헬스케어, 9% 낮춘 가격에 거래는 7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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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오상헬스케어, 9% 낮춘 가격에 거래는 7배
  • 이정형 기자
  • 승인 2020.11.19 19: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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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상헬스케어(036220 K-OTC)가 전일 대비 8.85%(6,900원) 하락한 7만1100원(가중평균)에 마감했다. 16일(8만2100원) 이후 3거래일 연속 하락했으며, 8월 31일(7만700원) 이후 가장 낮은 금액이다.

거래대금은 25억5903만원으로 전날(3억6433만원)보다 7배 늘어났다. 종목별 1위로 7월 28일(26억531만원) 이후 가장 많은 금액이다. 체결가는 6만6500원~7만8500원에 형성되었고, 7만1000원(4,197주), 7만원(3,654주)에 거래량이 몰렸다.

주가 추이(단위:원)

출처 : 금융투자협회
출처 : 금융투자협회

(주)오상헬스케어(대표 이동현)는 혈당측정기, 코로나 진단키트 등 의료기기를 제조하는 회사다. 모회사 오상자이엘(053980 코스닥)은 전일 대비 100원(0.89%) 오른 1만1300원에 마감했다. 동일업종으로 진단키트 관련주인 씨젠(096530 코스닥)은 660원(0.29%) 하락한 20만8100원에, 수젠텍(253840 코스닥)은 1,050원(4.16%) 오른 2만6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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