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주식] K-OTC, 거래대금 감소세 속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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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K-OTC, 거래대금 감소세 속 반등
  • 김미은 기자
  • 승인 2020.11.16 19: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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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시장(K-OTC) 거래대금이 16일, 40억6672만원을 기록했다. 10일(64억2778만원) 이후 13일(37억2816만원)까지 감소세를 이어가다 반전한 수치다. 가중주가평균이 4,312원으로 전일 대비 48원 올랐고, 거래량도 73만3320주 늘어난 142만6449주이다.

아하정보통신이 6.65% 하락하며 6억7323만원 어치가 거래되었다. 이어서 오상헬스케어 +2.11%로 4억6459만원, 와이디생명과학 -3.26% 4억3493만원, 비보존 +0.25% 4억1386만원, 넷마블네오 -0.72%, 3억1722만원, SK건설 +4.97% 2억6797만원, 메디포럼 +5.97%, 2억6407만원, 삼성메디슨 +5.09% 2억5145만원, 아리바이오 +0.69% 2억4480만원, 에이플러스에셋어드바이저 +1.52% 1억751만원 순으로 거래대금 1억원 이상 종목이다.

K-OTC시장 일평균 거래대금은 올 1월에 44억8028만원으로 출발해 코로나19 확산과 함께 2월 29억1234만원으로 떨어졌다. 이후 3월(42억4403만원), 5월(38억57만원) 오르락내리락 하다가 8월에 74억769만원으로 상승한 후 9월(58억1532만원), 10월(47억4698만원) 감소세를 타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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