툴젠, 개인 변심에도 외국인 관심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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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젠, 개인 변심에도 외국인 관심 커져
  • 이정형 기자
  • 승인 2020.11.15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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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젠(199800 코넥스)이 13일 장중 7만1500원으로 9월 29일(7만1800원) 이후 최고금액을 기록했다. 종가는 전날보다 2,900원(4.28%) 상승한 7만700원이다.

이날 거래는 개인이 주도했다. 9억3633만원 어치를 자기들 간에 사고 팔았고 1441만원 어치를 순매도했다. 그 물량은 기관(1427만원)과 기타법인(14만원)이 거둬들였다.

13일까지 이달 누적 수치로는 외국인이 2억5828만원 어치 사들였고 기타법인이 968만원 어치를 챙겼다. 개인은 1억4335만원, 기관은 1억2461만원 어치를 팔아치웠다. 지난 10월에는 개인이 43억592만원 어치를 사들였고 외국인은 3억1973만원 순매수에 그쳤다. 기관(2억9680만원)과 기타법인(43억2885만원)이 내놓은 물량이었다.

주가는 지난달 마지막 거래일에 6만6900원에 마감한 후 6만3500원~7만1500원에서 등락을 이어갔다. 

주가 및 거래량 추이(단위:원,주)

출처 : 한국거래소
출처 : 한국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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